• 마포문화재단은 2022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21일 발표했다. 코로나 장기화와 리모델링 공사로 오랜 시간 운영이 중단됐던 마포아트센터는 올해 재개관으로 관객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. 클래식, 뮤지컬, 무용, 대중음악 등 50여회의 공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. [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] 작곡가 김효근의 아트팝 한국가곡을 바탕으로 제작한 창작뮤지컬 ‘첫사랑’이 오는 9월 마포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. 또한 백건우, 김선욱, 선우예권, 박재홍, 김도현, 문지영 등 세계 톱 피아니스트들이 5월부터 11월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피아노 소나타의 진수를 선사한다. 아시아경제의 모든 콘텐츠(기사)는 저작권법의…[Read more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