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주류든지 비주류든지 시장성은 하나의 참고사항일 뿐 충분조건이 아니다. 싱어송라이터 이랑은 ‘올해의 음악인’과 ‘올해의 노래’, ‘올해의 음반’ 등 종합 분야 3개를 비롯해 장르 분과 중 최우수 포크 노래(‘늑대가 나타났다’, ‘환란의 세대’)와 음반(‘늑대가 나타났다’)까지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. 올해 시상식에서는 ‘올해의 음반’, ‘올해의 노래’, ‘올해의 음악인’, ‘올해의 신인’ 등 총 4개 종합 부문과 총 19개 부문의 장르 분야로 나눠 수상을 한다. 공로상 수상자로는 엄혹했던 1970년대 흑인음악인 소울을 연주했던 밴드 데블스가 선정됐다.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9일 온라인으…[Read more]